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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CORE!! LEE SANGMIN GROUP FEAT. ZION.T / 선우정아 / MQ "RE-RESET" @AMP LIVE CLUB (SEOUL,KOREA)

예매: 3만 5천원 (티켓 + 음료 1잔 포함) 
현매: 4만원 (티켓 + 음료 1잔 포함)


<티켓 예매 방법>

1. 예매 신청서 작성
http://me2.do/5yL4KLd5 
위 주소로 들어가서 신청서를 작성해주세요. (신청서 제출 후 나오는 메시지를 꼭 확인하세요!) 

2. 입금 
입금계좌: 국민은행 581201-01-207494 (정대헌)
티켓 1매당 35,000원을 입금해주세요. 반드시 신청서 작성 시 기입한 입금자명과 실제 입금자명이 일치해야 합니다.

3. 예매 완료
신청서와 입금 정보가 모두 확인된 후 예매가 완료되면 완료 확인 메일을 보내드립니다. 예매 순서는 신청서 작성 순서대로 처리되며, 신청서 작성 후 3일간 입금이 확인되지 않으면 예매가 취소됩니다.


<공연 당일 입장할 때!>

1. 입장 시간 및 순서
입장은 공연 1시간 전인 7:30PM부터 가능합니다. All-standing으로 진행하며, 예매 순서와 상관없이 공연 당일 선착순 입장합니다.

2. 예매자 본인 확인
예매하신 분들은 입장 시 본인 확인을 위해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주세요!!! (티켓 양도 등 신청자와 다른 분이 관람하러 오시게 될 경우, 예매하신 분이 실제 관람오시는 분의 이름/휴대폰번호 를 jazzywalk@gmail.com으로 보내주셔야 입장 가능합니다)

*기타 문의: jazzywalk@gmail.com
                                                                                                              

드러머 이상민 - 16살 때 부터 시나위 오프닝밴드의 드러머로 활동하며 주목을 받던 중 밴드'GIGS'로 데뷔하여 정원영, 한상원, 김광민의 수요예술무대, 한중환 트라이빔, 김건모, 이승환, 김동률, 이적, 김현철, 이승철, 박정현, 김조한 등과 음반 및 공연 세션에 참여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는다.  2002년  미국 버클리 음대 유학길로 접어들었고 Sam Kininger(Soulive), Darren Barret(D'angelo, Esperanza Spalding), David Fuizinsky(Hiromi, Meshell Ndegeocello), Yuki Hirano(Q-tip, Talib Kwelli), Louis Cato(Bobby Mcferrin)등과 활동하며 자신의 음악적 소양을 쌓았다. 그 후 2006년 한국으로 돌아와 정재일, 송영주, 손성제, 임헌일과 함께 '이상민 & friends'로 자신의 음악을 선보이기 시작한다. 2008년 자라섬 국제 재즈콩쿨에서 우승하며 2009년 다시 뉴욕대학(NYU) 석사과정을 시작으로 BenitoGonzales(Kenny Garrett), Casey Benjamin(Robert Glasper Experiment), Burniss Travis(Jecky Terrason), Nir Felder(Chuck Mengione), Felix Pastorious(Yellow Jacket), Randy Runyon(Billal)등과 활동하며 새로운 꿈을 향해 도전해 나간다.  2010년 한국에서는 자신의 1집 앨범  "Evolution" 을 발매한다.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발, 펜타포트 페스티발, 그린플러그드 페스티발, 메리홀 단독콘서트 (feat. 이소라, 박효신, 스윗서로우)등의 활동을 하기도 한다. 그 후 2012년 10월 세계적인 재즈 클럽 Blue Note New York에서 한국인 드러머는 최초로 본인의 밴드로 단독 공연을 펼치기도 하였으며(주관사 7000Miles Inc.), 매 공연 때마다 국내외의 실력 있는 젊은 뮤지션들과 함께 새로운 이상민 만의 스타일을 구축해 나간다. 2014년 세계적인 뮤지션(Casey Benjamin, Leo Genovese, Randy Runyon, Reuben Cainer)들과 함께 내한공연을 하는 등 활발한 활동 끝에 2015년 5월 그는 한국으로 귀국한다. 이상민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흡수하여 본인의 스타일로 재해석하고 있다. 보편적인 사고에서 탈피하여 자신의 음악을 새로운 형태로 발전시켜 나가는 과정에서 아티스트로써의 잠재된 가능성을 실현하고자 한다.  음악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과 교감 하고 싶어하며, 그들이 깊이 있게 파고들 수 있는 새로운 음악씬을 만들고자 한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한국과 뉴욕을 오가며 음악 활동을 할 것이며, 그의 창의적 재능은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의 음악 무대에서도 센세이셔널한 감동을 선사할 것임에 틀림없다.



 

Later Event: December 9
BIG YUKI x THE OX